스테이터스
6541
Clue
단서
스테이터스

5232

1-4

60
내성 정보

보통
[x1]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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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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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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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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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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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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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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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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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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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ger Threshold
70% (3663)
40% (2093)
10% (523)
-10% (-523)
공격 종료 시 자신의 공격 스킬로 입힌 피해량의 절반만큼 본체, 부위 체력 회복
- 머리 부위가 흐트러졌거나, 파괴된 상태면 발동하지 않음
- 머리 부위가 흐트러졌거나, 파괴된 상태면 발동하지 않음
PASSIVE
턴 종료시 이번 턴에 자신이 체력을 회복했으면, 회복한 체력 10 당 다음 턴에 attackup 1, defensedown 1 얻음 (최대 10)
PASSIVE
combustion, laceration, vibration, burst, sinking의 위력이 50까지만 누적됨 (특수 combustion, laceration, vibration, burst, sinking 포함)
PASSIVE
몸통 부위에 스킬로 피해를 입으면, 공격자의 laceration 횟수 1 증가 (인격 당 턴 당 1회)
PASSIVE
level: 60
4
+3
DEFENSE
[합 가능 반격]
[사용시] 이 스킬과 합을 하는 대상은 합을 진행하는 동안 laceration 횟수가 감소하지 않음
[사용시] 이 스킬과 합을 하는 대상은 합을 진행하는 동안 laceration 횟수가 감소하지 않음


supercoin
[적중시] 대상의 laceration을 1회 발동시키고, 해당 laceration 피해로 생성된 blooddinner을 즉시 소모함


supercoin
[적중시] 대상의 laceration을 1회 발동시키고, 해당 laceration 피해로 생성된 blooddinner을 즉시 소모함


supercoin
[적중시] 대상의 laceration을 1회 발동시키고, 해당 laceration 피해로 생성된 blooddinner을 즉시 소모함
20
+5
DEFENSE
blooddinner이 100 이상이면 사용
[턴 종료 시]blooddinner을 최대 100 소모하여 아래 효과 적용
- 소모한 blooddinner만큼 본체와 몸통 부위 체력 회복
- 소모한 blooddinner 20 당 다음 턴에 attackup 1 얻음
[턴 종료 시]blooddinner을 최대 100 소모하여 아래 효과 적용
- 소모한 blooddinner만큼 본체와 몸통 부위 체력 회복
- 소모한 blooddinner 20 당 다음 턴에 attackup 1 얻음
이 캐릭터가 전투에 등장해 있거나, 등장할 적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으면, 1턴부터 모든 캐릭터가 받은 laceration 피해만큼 blooddinner이 증가함.
이 캐릭터가 전투에 등장할 때 전장에 흩뿌려진 잠재된 피가 최대로 드러난다.
이 캐릭터가 전투에 등장할 때 전장에 흩뿌려진 잠재된 피가 최대로 드러난다.
PASSIVE
동일한 대상과의 합이 10합 이상이면, 합 판정 시 합 위력이 현재 (합 횟수 / 10)만큼 랜덤하게 증가 또는 감소함. (소수점 discard)
PASSIVE
현재 blooddinner이 100 이상이면 특수 스킬 사용
턴 종료시, 자신의 blooddinner_accumulation이 500 이상이거나, 자신의 현재 체력이 최대 체력의 60% 미만이면 패턴이 변경됨
턴 종료시, 자신의 blooddinner_accumulation이 500 이상이거나, 자신의 현재 체력이 최대 체력의 60% 미만이면 패턴이 변경됨
PASSIVE
3배수 턴마다 선택지 이벤트 발생.
PASSIVE
이 캐릭터가 등장한지 9턴 경과하면, 다음 턴부터 attackup를 10턴 이상 경과한 턴 당 1씩 얻음 (최대 10)
PASSIVE
스토리
지독할 정도의 피 냄새로군.언뜻 평범한 장미처럼 보이지만… 꽃잎 사이사이에 있는 눈. 난 저 눈을 본 적이 있어. 피에 굶주린 가족들에게서나 볼 수 있던 그 번들번들하고, 진득한 욕망의 눈. 무언가를 죽이거나, 해하려는 게 아냐. 저건 단순히… 피를 갈망하고 있을 뿐이지. 저 꽃도 과거에는 저런 괴물이 아니었을 거다. 피를 머금고 머금다, 결국 만족하지 못하게 되었을 뿐일 테니. ….하. 저 미물에게 연민을 가지기 전에 내 처지부터 신경 쓰는 게 낫겠지만서도. 흠. 움직임을 보면…. 예상되는 건 저 덩굴을 휘두르는 공격인가? 하지만 그런 단순한 공격이라면 크게 문제 될 건 없을 테고. 그래, 저 붉은 꽃잎이 피를 머금었다면 피를 이용한 공격도 예상할 수 있겠군. 이걸 자연스레 관리자 나리에게 전달하려… …잠깐. 이거 서, 설마 벌써 기록되고 있는 것인… 겐가? 파, 파우스트군. 버튼을 잘못 눌러서 그러네만, 혹시 이 기록은 버리고 새로 작성하는 것은… → 마땅한 사유가 있다면 가능합니다. → 오오! 그럼 부탁하겠네! 녹음으로 기록하는 건 처음이라 작은 실수가 있었다네. → 마땅한 사유가 아니기에 기각합니다. 해당 기록은 그대로 유지해도 문제없겠군요. → (돈키호테가 남긴 수십번의 재기록 요청 밑으로 파우스트가 하나하나 거절의 문구를 적어준 것이 보인다.)
아~주 격렬한 전투가 있었다네! 저것은 우리에게 상처를 내려 안달이 난 상태더군! 주변의 피를 마시고는 우리에게 마구 쏘아 보내는 것을 보면… 바닥에 흐른 피를 양분 삼아 싸우는 것이 분명할 걸세! 그러면 모두 피를 먹이면 안 된다고 고민하겠지만… 이 돈키호테가 기발한 생각을 떠올렸지 뭔가! 후훗. 다들 듣고 놀라지 말게나… 저것은 말일세… 피를 마시면 마실수록 온순해진다네! 조~금 단단해지기는 하네만, 이쪽이 동료의 부상을 줄이면서 저 악한 환상체도 심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세! 어떤가? 굉장한 정보이지 않은가? → 피를 먹이면 먹일수록 좀… 많이 튼튼해지는 거 같은데요. → 그러게요. 차, 차라리 안 먹이고 빠르게 토벌하는 건 어떨까요…? → 음. 그렇다고 피를 먹이지 않으면 흉포하게 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흠. 그럼 적당히만 먹여보자고, 적당히. 매번 피를 주는 것도 아팠는데 잘됐네 그래.
음… 적당히 피를 먹여보자는 그레고르 군의 말대로 했더니 이후는 제법 순조로웠다네. 아! 물론 이 몸, 돈키호테가 토벌에 도움이 될 중요한 정보도 발견했지. 저 장미는 머리! 머리가 약점이라네! 그러니까 저 꽃잎 말일세! 보아하니 머리를 부수면 피를 마시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것 같더군! 저 몸통을 치면 우리도 상처를 입어 걱정이었는데 참으로 잘된 일 아니겠는가? 맞을 때마다 전신의 상처가 터져나가는 일은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한다네. 후후… 이제 저 장미가 본인의 토벌 리스트에 기록될 시간도 머지않았군! 아 그리고 이걸 보고 있는 파우스트 군에게 중대한 부탁이 하나 있는데… 이 전투가 끝나면 말일세… 처음 기록을 수정할 수 있게 해주면 안 되겠는가…? → 생각보다 끈질기시군요. 스물여섯 번째 다시 말씀드리지만, 안 됩니다. → 처음 기록도 꽤 괜찮지 않았나요? 저는 그쪽이 조금 더 보고서로서는 좋았다고 생각하는데요. → 나는 이쪽 기록이 백배는 더 좋은 것 같아. 이스나 파우처럼 너~무 진지하게 쓰는 사람은 재미없다구. → 아니… 보고서는 진지하게 쓰는 게 맞지 않나요? 뭐. 돈키호테 씨 정도면 평소에도 성실하게 쓰시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 으응? 둘 다 무슨 소리를 하는 겐가? 본인의 기록은 언제나 그대로였다네! → 돈키… 파우가 안 지워주니까 스스로 잊기로 한 거야…? → …그 모래에 머리 박은 타조 같은 면모는 왜 기억이 돌아와도 변하질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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