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터스
2710
Clue
단서
스테이터스

1222

2-4

61
내성 정보

약점
[x1.5]

보통
[x1]

내성
[x0.5]

취약
[x2]

내성
[x0.5]

보통
[x1]

견딤
[x0.75]

보통
[x1]

보통
[x1]

약점
[x1.5]
Stagger Threshold
75% (916)
0% (0)
몸통 부위 파괴 시, accumulatedpast</color> 전부 소모.
몸통 부위 파괴 시, 다음 턴부터 이번 전투동안 몸통 부위가 모든 속성과 공격 유형에 대하여 내성(0.5)이 됨.
몸통 부위 파괴 시, 다음 턴부터 이번 전투동안 몸통 부위가 모든 속성과 공격 유형에 대하여 내성(0.5)이 됨.
PASSIVE
증기총 부위 파괴 시, 모든 부위의 breath 전부 소모.
증기총 부위가 파괴된 이후, breath</color>을 얻을 때마다 vulnerable</color>을 breath</color>만큼 얻음.
증기총 부위가 파괴된 이후, 매 공격 스킬 사용 시 breath 1을 잃음.
증기총 부위가 파괴된 이후, breath</color>을 얻을 때마다 vulnerable</color>을 breath</color>만큼 얻음.
증기총 부위가 파괴된 이후, 매 공격 스킬 사용 시 breath 1을 잃음.
PASSIVE
combustion</color>과 laceration</color>의 위력이 30까지만 누적됨.
combustion</color>과 laceration</color>의 횟수가 5까지만 누적됨.
combustion</color>과 laceration</color>의 횟수가 5까지만 누적됨.
PASSIVE
sinking</color>을 얻을 때 위력과 횟수를 1 추가로 얻음.
PASSIVE
level: 60
accumulatedpast</color>가 50 이상이면, 본체 체력이 80% 이하일 때 턴 종료 시 accumulatedpast</color>를 50 소모하여 본체 체력을 200 회복함.
PASSIVE
매 턴마다 accumulatedpast 80당 enhancement 1 얻음.
accumulatedpast</color>가 80을 넘었다면, 슬롯 1개 추가.
accumulatedpast</color>가 80을 넘었다면, 슬롯 1개 추가.
PASSIVE
accumulatedpast</color>가 홀수이면 vulnerable과 attackdmgup를 3 얻음
짝수이면, protection와 attackdmgdown를 3 얻음
짝수이면, protection와 attackdmgdown를 3 얻음
PASSIVE
스토리
증기를 뿜는 이 기계에 대해 설명하겠네! 이것은 굉장히 커다랗네! 나보다도 세배는 넘는 키를 가지고 있지! 커다란 몸통 한 가운데에는 숫자가 나오는 등이 설치되어 있었네. 그런 것을… 진공관이라 하던가? 그런게 네개가 달려 있었지. 이렇다 할 대단한 특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기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또 대단하게 세밀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네! 팔과 발에는 각각 거대한 톱니바퀴가 자리하고 있고, 몸통 위로는 수시로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굴뚝도 준비되어 있지! 마치 거대한 공장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만 같지 않나? 무척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네! → …? 이번에는 얘가 담당하는 거냐? 괜찮은 거 맞아? → 닭과는 달리 직접 물어뜯을 수는 없는 개체이니까요. 상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계와 다퉜네! 예상한 대로 큼직한 몸을 이용해서 강하게 내려치는 수법으로 공격해오더군! 하나,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팔뚝에 있는 또 하나의 굴뚝을 통해 뿜어내는 증기 공격! 마치 소방수가 물이라도 쏘듯이, 강한 압력으로 우리를 향해 뿜어댔네. 그게 얼마나 뜨겁던지, 눈이 전부 익어서 앞이 보이지 않았던 적도 있었지 뭔가! 아… 한 가지 특기할 점이 있네만! 그 몸통에 있는 숫자의 값이 높을 때, 더 강하고 뜨거운 증기가 뿜어져 나왔던 것 같네. 눈이 익어버리는 데 드는 시간이 달랐었기 때문에, 내 확실히 기억하지! → 그거, 여기까지 철도를 타고 온 시간을 표기하는 것 같던데요… 열차 안에 있었던 숫자와 같았어요. → 그런건가… 시간을 끌면 끌수록 이 역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지겠군. → 아니, 얘들아? 꼬맹이가 아무렇지 않게 눈알이 익었다고 썼는데, 그건 아무도 신경 안쓰는 거야?
뭔가 더 적을 것이 생겨서, 조금 더 끄적일까 하네! 어떠한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몇몇 상황에서 그것이 스스로 정비를 하는 걸 보았네. 몸통에 있는 숫자도 변하더군! 흐음… 어떤 기계가 나와서 수리한다기 보다는, 마치 없던 일로 만드는 것만 같았네만. 아! 관리자 나리가 우리를 살려낼 때도 비슷하지 않았나? 나리께 물어본다면 무언가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 → 아… 이거 때문에 면담을 신청한 거야? 미안하지만, 나도 너희를 살리는 방법을 알고 그러는 건 아니라서… → 두 방식 간에 연관이 있을지 파악하기 위한 정보가 부족하네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결론을 내리긴 어렵습니다. → 그 진공관을 부수는 게 유효해 보인다. 진공관이 박살난 상태에서 전투를 했을 때, 아직까지는 자가수복을 하지 않는 것 같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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