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터스
2303
Clue
단서
스테이터스

192

1-1

53
내성 정보

보통
[x1]

내성
[x0.5]

취약
[x2]

보통
[x1]

내성
[x0.5]

보통
[x1]

약점
[x1.5]

취약
[x2]

견딤
[x0.75]

보통
[x1]
Stagger Threshold
-
속도가 가장 낮은 적에게 fairycharm 부여.
순환 횟수에 따라 fairycharm 인원 증가.
요정 부위 decoyregenerated 시 fairycharm 인원 증가.
순환 횟수에 따라 fairycharm 인원 증가.
요정 부위 decoyregenerated 시 fairycharm 인원 증가.
PASSIVE
요정 부위를 공격 당해도 본체 체력이 소모되지 않음.
fairycharm</color>된 인원 수에 따라 공격 슬롯이 증가함.
fairycharm</color>된 인원 수에 따라 공격 슬롯이 증가함.
PASSIVE
요정 부위 decoyregenerated 시 최대 체력이 20% 증가.
PASSIVE
burst</color>과 sinking</color>의 위력이 30까지만 누적됨.
burst</color>과 sinking</color>의 횟수가 5까지만 누적됨.
burst</color>과 sinking</color>의 횟수가 5까지만 누적됨.
PASSIVE
요정이 죽었을 때, 모든 인격이 다음 턴에 breath 5, breath 횟수 2 얻음
PASSIVE
level: 60
요정 부위 파괴 시, 몸통이 드러남.
몸통이 다시 숨을 때, 가지고 있는 버프 및 디버프 전부 삭제.
몸통이 다시 숨을 때, 가지고 있는 버프 및 디버프 전부 삭제.
PASSIVE
몸통 부위가 파괴되면, 요정 decoyregenerated 시 체력이 60%로 재생함.
몸통 부위가 파괴되면, 스킬에 의한 본체 체력 회복 +20
몸통 부위가 파괴되면, 스킬에 의한 본체 체력 회복 +20
PASSIVE
스토리
관리자 님께서 명하신 사후보고를 수행하겠습니다. 최초 조우 시각은 금일 14시 40분 경입니다. 정확하게는, 그것을 적이라고 판단하고 전투 준비를 갖춘 시간이 그러합니다. 그것은 흉측하게 자란 고목과 흡사한 모양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추정컨대, 100년은 우습게 생장한듯한 형태입니다. 굵다란 주름과 두꺼운 기둥이 이 추측을 뒷받침 합니다. 하지만 특이한 점은, 그런 생장의 특징을 갖고도 너무도 낮은 높이를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뒤틀리듯 꼬아진 가지가 특정 방향으로만 뻗어있고, 두툼한 뿌리가 아래로 자리잡고 있다는 정황이 확인되며… 가지 끝에 밝게 빛나는 청색의 요정(이라고 기술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표현할 적절한 단어를 찾지 못했습니다.)의 모습을 관찰해보았을 때. 이것은 일종의 기만형 함정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수행했던 과거의 수 많은 전투 중에선, 이런 기만 전술이 흔했습니다. 적군의 주의를 끌만한 것을 장치하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에서 공격을 하는… 아주 일차원 적인 함정이군요. 우선 수감자들의 전진을 제지하고, 관리자 님의 명령을 대기하도록 조치해 두었습니다. 향후 명령에서 유용해주시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야… 역시 전쟁 속에 살았던 사람은 다르네? 설마 진짜일 줄은 몰랐어~ → 많이 당하고, 많이 해왔다. 개중 이런 초보적인 것은 조금만 눈치가 있다면 민간인도 충분히 간파 가능하지. → 그치~ 눈치가 조금(여러번 덧 쓰여 강조되어 있다.)이라도 있다면 말이지~ → …시끄러.
금일 19시 경, 그것과의 유의미한 전투를 수행했습니다. 하여, 하기와 같이 보고 드립니다. 예상대로 그것에게 근접한 결과, 바닥을 뚫고 올라오는 기만식 공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그러는 동안 전투원에 대한 손실이 있었으나, 그자는 제지를 받고도 독단적으로 뛰쳐나간 것이기 때문에 어차피 쓸모는 없었겠지요. 불용한 미끼를 통해 얻은 정보는 꽤 고무적입니다. 오래된 것 같은 형태에 비해 높이가 낮았던 이유도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땅 아래에 본체를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체 몇 개나 될 지 모르는 뿌리를 솟구쳐 공격해옵니다. 그 하나하나의 길이도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기다란 듯 합니다만, 확실한 공격을 위해 본체의 근처 까지 유인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나만을 공격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수를 향해 뿌리를 뻗기도 합니다. 그 뿌리가 움직일 때 마다 푸른 요정이 마치 유혹하듯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뿌리를 신경쓰며 그것을 상대하는 것은 꽤 버거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본체의 규모를 확인할 수 없는 지금, 다소 전력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전투를 통해 방향을 습득해야만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니, 히스클리프 씨! 저번에 그렇게 꼽을 줬는데도 또 그 앞까지 기어나가는 이유가 대체 뭐죠? → 하, 씨… 나도 모르겠다고. 그때도 좀 이상했단 말이야. 원해서 간 게 아니라… → 아무래도 저 요정은 대상을 매혹하는 능력을 갖춘 것 같습니다. 그쪽을 먼저 처리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금일 09시 20분 경, 그것과의 전투 중 추가로 기재할만한 사항이 생겨 하기와 같이 보고 드립니다. 숨겨져 있던 본체를 불러내는 방법은, 그 푸른 요정을 처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해치우자 지면 속에 숨겨져 있던 본체 일부가 드러나, 공격이 더욱 수월해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그 아래에는 더 거대한 것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우선 이정도 만으로 전투를 유리하게 끌어갈 수 있다는 것을 판단했기에 더 얻을 정보가 손실에 비해 의미가 있지는 않으리라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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