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터스
2073
Clue
단서
스테이터스

26

2-5

56
내성 정보

취약
[x2]

보통
[x1]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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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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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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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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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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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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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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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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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ger Threshold
-
턴 시작 시 불상이 파괴된 상태면, 자신을 제외한 아군 1명에게 cycle 30, vulnerable 3을 부여하고, 무아 상태에 들어간다. (무아: 스킬 패턴 변경. 모든 공격의 피아식별이 사라짐.)
PASSIVE
불상이 재생될 때마다, 불상의 최대 체력이 20% 상승한다.
PASSIVE
level: 60
아군이 살아있으면, 턴 시작 시마다 protection 10을 얻는다.
PASSIVE
모든 캐릭터가 공격 적중시마다 업보를 10씩 공격 대상에게 옮긴다. 합 횟수가 높을수록 옮겨지는 업보가 증가한다.(1합당 +5)
아군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나는 비워내느니에게는 업보가 옮겨지지 않는다.
아군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나는 비워내느니에게는 업보가 옮겨지지 않는다.
PASSIVE
스토리
그것과 조우하고 얻은 정보를 기록합니다. 이것은 LCC, 비포팀의 사전관측과에서 최초 식별하였으며, 애프터팀의 특별작전과가 포획 업무를 수행하기로 알려져있었습니다만. 그들이 작업을 수행하기 전에 저희가 거울을 통해 조우하게 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상기 사항에 따라, 비포팀으로부터 정리된 그것의 특징과 저희의 정보를 종합하여 정리하겠습니다. -상기 환상체는 모종의 우상적 숭배를 위해 만들어진 조각상으로 추정됨. -상기 환상체는 항상 공중에 부양해 있는 것으로 보이며, 한쪽 손이 움직이는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음. -연관되는 환상체 ■■■■■■와 ■■■■라는 점에서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확실하지 않음. [데이터 접근을 위해 상위 보안 등급 인증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떠있는 것 처럼, 그것은 물건을 ‘띄워서’ 날려보내는 것으로 공격을 수행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칩니다. → 그 청소하는 애들이 먼저 봤다고? 걔네는 환상체를 잡아다 넣는다고 하지 않았어? → 상술했지만, 저희는 거울굴절을 통해 다른 가능성 사이에 존재하고 있어요. 이 가능성 속에는 애프터 팀이 늦었을 수도, 어쩌면 그들이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죠. → (펜으로 직직 그어 지운듯한 것 같다.) 좋아, 다 알아 들었다고. → 설득력이 없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군.
그것과의 전투에서 얻은 정보를 기록합니다. 그것의 전투 중 특징을 묘사하겠습니다. 그것에게는 항상 추종자들이 있었습니다. 모종의 정신지배를 당하는 것과 같은 경향도 관측되었습니다. 추종자들의 복장 등을 미루어보아 공통점을 특별히 찾을 수 없다는 점에서 추측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주술적인 의미가 담긴 석장을 이용하여 공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석장 역시 그것과 같이 공중을 떠다니며 움직입니다. 마치 스스로 의지가 있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모종의 저해가 있는 것인지… 대부분의 공격이 효과적이지 못했습니다. 원인을 파악하기 전까지는 본체에 대한 공격은 다소 의미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를 파악한다면 또 기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칩니다. → 잠깐 잠깐. 그 이상한 고리도 설명해야지. → 그거… 기분이 묘해요. 왜 우리한테까지 오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게 뒤에 달리면 기분이… 이상해요. 마음에 압박감이 든다고 해야하나요… → 그런걸 느낄 새가 있었나요? 저는 그게 달려있을 때 받은 공격 하나에 허리가 동강나서 죽었다고요. 아직도 잘려있는 것만 같아요. → 그래… 요? 저는 그,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 음. 그러고보면 찰나에 그 부유하는 고리가 적에게 돌아가곤 하였소. 무언가 규칙이 있을까 하오만.
공격을 실패하던 이유를 파악하여 추가로 기록합니다. 그것의 추종자들은 그것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추종자들을 전부 쓰러트리지 않으면, 그것에게 제대로된 피해를 입히기 어려운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추종자와 어떠한 계약이 있어, 그것을 지키도록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의 몸통을 부수어 머리를 떨구어 낼 경우, 그것이 추종자들을 무작위하게 공격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몸통을 부수는 일은 그렇게 쉽지는 않았지만, 제압함에 있어 굉장히 유효한 전략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칩니다. → 마치 화가 난 것 처럼 움직였죠. 아마… 자신을 지켜내지 못한 부하들에게 화를 내는 건 아니었을까요? → 전선에 나선 병사들에게 작전상 실수로 처벌을 가하다니. 역시 그런 떠다니는 조각상 따위가 지휘에 소질이 있을리 없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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