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터스
159
Clue
단서
스테이터스

159

1-3

58
내성 정보

약점
[x1.5]

보통
[x1]

보통
[x1]

보통
[x1]

보통
[x1]

보통
[x1]

보통
[x1]

견딤
[x0.75]

보통
[x1]

약점
[x1.5]
Stagger Threshold
60% (96)
20% (32)
0% (0)
level: 60
3
+4
전투 시작시 체력이 전체 체력의 절반인 상태로 전투함
PASSIVE
자신이 피격당할 때마다 laceration 횟수 1 을 얻음
턴 종료 시, 자신의 laceration 횟수를 3 소모하여 hardenedblood 1 얻음
턴 종료 시, 자신의 laceration 횟수를 3 소모하여 hardenedblood 1 얻음
PASSIVE
laceration이 부여된 대상을 우선적으로 공격
턴 종료 시 이번 턴에 피해를 주지 못한 경우, 다음 턴에 vulnerable 2, attackup 2를 얻음
턴 종료 시 이번 턴에 피해를 주지 못한 경우, 다음 턴에 vulnerable 2, attackup 2를 얻음
PASSIVE
자신이 받는 laceration 피해 10% 감소 (소수점 discard)
공격 적중시 대상에게 laceration이 있으면, 피해량의 10%만큼 체력 회복
공격 적중시 대상에게 laceration이 있으면, 피해량의 10%만큼 체력 회복
PASSIVE
스토리
이런 상황에서까지 이걸 기록해야 하냐? 하, 뭐… 나중에 도움은 되겠지. 몸에는 무슨 뼈라도 튀어나온 것처럼 거무튀튀하고 빨간 것들이 자라나 있어. 뭐, 진짜 뼈는 아닌 것 같긴 한데… 예전에 펍에서 만난 광산에서 일하던 놈이 몰래 빼 왔다면서 가공 안 한 보석을 보여준 적이 있거든. 그거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눈도 좀 뻘겋더라. 핏발 서 있는 느낌은 아니야. 그냥 원래부터 빨갛다는 느낌… 아, 물론 핏발 선 놈처럼 미친 듯이 달려들긴 하는데. 약간 굶주렸다고 해야 하나? 이건 그냥 감이긴 한데, 묘하게 기분 나쁜… 걸인 같은 눈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그게… 그놈들, 우리를 보면 무작정 달려들잖아? 사람을 적대한다기보다는 우리 몸에서 나는 피 냄새에 미쳐있는 느낌이었어. 겉보기에는 사람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데, 하는 행동은 짐승 같더라. 그거 말고는… 마무리를 확실하게 해야 한다? 가만히 놔두면 슬금슬금 재생하고 있더라고. 뭐, 여기서는 그런 마무리가 안 된다고 잘나신 파우스트 씨가 말하긴 했는데… 멀찍이 떨궈 놓으면 그래도 하루 이틀은 재생을 못하고 분리된 상태일걸. 막무가내로 덤벼들어서 까다롭긴 한데, 영 못 싸울만한 놈들은 아냐. 아, 그리고 양손이 다 빨간 걸로 뒤덮여 있는데, 그걸로 갑자기 찔러 대니까 조심해라. → 헉! 가공 안 한 보석이랑 비슷하다고? 그럼 저거 떼어다 팔면 돈이 되는 거야? → 그, 그럴 리가 없잖아요… 로쟈 씨… → 저들의 결정은 혈액을 굳힌 것과 별반 다르지 않기에, 대단한 가치를 지니지 못할 것이다. → 에이, 뭐야. 좋다가 말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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