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터스
608
Clue
단서
스테이터스

608

1-5

65
내성 정보

[x1.2]

보통
[x1]

보통
[x1]

견딤
[x0.75]

[x1.25]

보통
[x1]

보통
[x1]

내성
[x0.5]

보통
[x1]

약점
[x1.5]
Stagger Threshold
50% (304)
0% (0)
level: 60
자신이 피격당할 때마다 laceration 횟수 1 을 얻음
턴 종료 시, 자신의 laceration 횟수를 3 소모하여 hardenedblood 1 얻음
턴 종료 시, 자신의 laceration 횟수를 3 소모하여 hardenedblood 1 얻음
PASSIVE
laceration이 부여된 대상을 우선적으로 공격
턴 종료 시 이번 턴에 피해를 주지 못한 경우, 다음 턴에 vulnerable 2, attackup 2를 얻음
턴 종료 시 이번 턴에 피해를 주지 못한 경우, 다음 턴에 vulnerable 2, attackup 2를 얻음
PASSIVE
자신이 피격당할 때마다 공격자가 charge을 얻는 스킬을 사용했으면, charge 횟수 1을 공격자에게 옮긴다.
(스킬 당 1회, 피격자가 charge이 없으면 발동하지 않음)
(스킬 당 1회, 피격자가 charge이 없으면 발동하지 않음)
PASSIVE
자신의 스킬로 인해 받는 피해로 체력이 1 미만으로 감소하지 않음
PASSIVE
턴 시작 시 charge 횟수가 5 미만이면 자신에게 reduction 1 부여
턴 시작 시 charge 횟수가 5 이상이면 2 얻음
턴 시작 시 charge 횟수가 5 이상이면 2 얻음
PASSIVE
자신이 받는 laceration 피해 30% 감소 (소수점 discard)
공격 적중시 대상에게 laceration이 있으면, 피해량의 25%만큼 체력 회복
공격 적중시 대상에게 laceration이 있으면, 피해량의 25%만큼 체력 회복
PASSIVE
턴 종료 시 패닉 상태라면 정신력이 0이됨.
PASSIVE
스토리
까칠하고 무례한 놈이라고는 생각했지만, 혈귀일 줄은 상상도 못 했지. 죽기 싫다… 뭐, 이해해. 이해하고 말고. 그런 마음으로 적에게 항복하는 녀석은 전장에서 질릴 정도로 봤으니까. 그렇게 항복해도, 좋은 대접을 받는 경우는 없었어… 믿는 구석이 없으면 항복하고 죽는 일도 부지기수였고. 그런 걸 봐서 그런가… 돈키호테처럼 저 녀석의 선택을 비난하진 못하겠어. …물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야. 일단 나부터 살아야 할 거 아냐. 이런 열차에서 수 천년? 웃기지도 않아. 애초에 아무것도 모르고 작동 중인 열차에서 깨어난 것부터가 맘에 안들… 에휴, 이건 덮어둬야지. 아무튼 설명부터 하자면… 붉은 결정이 여기저기 의체를 뚫고 나왔지만, 몇몇 기능은 유지되고 있었어. 출력을 순간적으로 높이거나, 위험할 것 같다 싶으면 의체 부분을 가져다 대는 특유의 전투 방식도 그대로. 다른 점은… 그래. 녀석에게 베이면, 상처가 잘 아물지 않더라고. 뭔가 뾰족한 결정 같은 게 살을 뜯어낸다고 해야 하나… 그거 말고는 생각보다 별것 없었던 거 같은데. 열차 내부여서 그런지 끊임없이 재생하는 건 위험했지만, 그 점을 빼면 피바구니 녀석들이랑 크게 다르지도 않았어. 이건 파우스트 씨에게 물어보니까, 권속이 된 지 얼마 안 돼서 그렇다고 하더라고. → 그런 나약한 마음으로 전장에 나선 자들의 결말은 뻔하지. 대접받지 못하는 것도 당연한 결과다. → 이럴 때마다 당신이랑은 의견이 안 맞는단 말이지. 측은하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어? → 죽을 것 같다고 적에게 넘어가는 자를 신뢰할 수는 없는 법이다. 오히려 경멸할 뿐이지. → …전장에선 그게 맞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다 끝났잖아. → 아니,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끝났다는 건 네놈의 바람이겠지. → 관찰 일지는 싸움터가 아닙니다. 논쟁은 삼가해주세요. → 그리고 피바구니가 아니라 피주머니입니다. 지속적으로 정의된 단어를 잘못 호칭하는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 그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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