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터스
2163
Clue
단서
스테이터스

1960

1-4

60
내성 정보

내성
[x0.5]

보통
[x1]

[x1.2]

내성
[x0.5]

보통
[x1]

약점
[x1.5]

견딤
[x0.75]

[x1.2]

보통
[x1]

[x1.2]
Stagger Threshold
50% (980)
level: 60
턴 종료 시 preparedmeat가 부여된 아군의 체력이 1이면, 해당 캐릭터를 처치하고 다음 턴에 모든 부위가 vulnerable 5, reduction, disarming 5를 얻음.
PASSIVE
턴 시작 시 체력이 25% 이하일 때 아군이 살아있으면, 모든 아군 처치.
최대 체력의 (처치한 아군 수 x 5)% 만큼 본체의 체력 회복.
아군이 없는 상태이면, 턴 종료 시 다음 턴에 enhancement 20 얻음.
최대 체력의 (처치한 아군 수 x 5)% 만큼 본체의 체력 회복.
아군이 없는 상태이면, 턴 종료 시 다음 턴에 enhancement 20 얻음.
PASSIVE
팔 부위가 파괴되면, 매 턴 시작 시 몸통 부위가 laceration 5 얻음.
PASSIVE
턴 종료 시 모든 수감자의 정신력 10 회복, 모든 속성의 EGO 자원 +1
PASSIVE
스토리
그것과 조우하고 얻은 정보를 기록합니다. 발푸르기스의 밤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과, 해당 시간대의 기록물들을 열람한 결과를 존중하여 이번 기록은 당시의 환상체 정보를 최대한 반영할 예정입니다. 구 L사 시절의 문서에서 발췌된 정보에 따르면 이들은 요정이라고 불리우는 환상체라고 추정해볼 수 있겠습니다. 녹색 계열의 색을 가진 몸체와 두 쌍의 날개를 가지며, 비행 역시 가능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여러 이야기에서 구전되던 요정의 생김새와 일부 합치하는 점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기록의 일련을 따라가 보았을 때, 그것은 구 L사의 본사에 격리되어 있다가 모종의 사건에 의해 생겨난 도서관에 함께 수용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저희가 조우한 상황은 그 도서관의 일정 구역을 완전히 개방하기 위한 절차에서 발생한 전투의 한 가운데로 파악되며…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요정’개체 복수와, 거대한 쪽의 ‘요정’ 개체 하나를 제압해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기록에 따르면, 거대한 요정은 ‘요정 여왕’으로 명칭했던 것 같군요. 당장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전부 나열한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칩니다. → 요정이 이렇게 생겼다니요… 적어도 제가 전해 들은 요정은 아름답고, 착하고… → 생각해보세요. 저희가 던전과 철도에서 만났던 ‘요정’ 이름 붙은 것들이 어땠는지. → 으으… → 그렇네. 생각해보니까 그것들도 죄다 짓이겨진 풀 같은 색이었지? → 날개도… 있었고 말이야.
그것과의 전투에서 얻은 정보를 기록합니다. 그것의 전투 중 특징을 묘사하겠습니다. 그것은 끊임 없이 단백질의 공급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상하지 않은, 신선한 고기를 달라는 말을 잦게 반복했습니다. 당연하게도… 저희가 준비한 모종의 육류는 없었으니,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수감자의 신체 일부를 절단하여 제공하는 것에 대한 농담 섞인 논의가 잠깐 제시되었으나, 관리자를 포함한 다수의 질타로 실행에 이루어지진 않았죠. 통상적인 전투를 진행하던 도중, 작은 크기의 요정이 빈사상태에 놓였을 때 해당 요정을 취식한다는 특징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취식 시에는 일정량의 원기를 되찾는 것 같았지만, 여전히 신선한 고기를 요구했습니다. …전투가 다소 길어져 모든 작은 요정을 먹어치우고 났을 때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것이 굶주림을 해결할 방도를 찾지 못해 마구 날뛰었고, 같은 형태의 공격도 격이 다른 파괴력을 지닌 것을 관측했습니다. 해당 피해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퇴각을 해야만 했으므로, 이후의 전투에서는 전투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이 고려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칩니다. → 아니, 애초에 그 새끼… 좀 뒤질 것 같으니까 지 옆에 날아다니는 건 죄다 썰어 먹던데? 그렇게 날뛰는 걸 막을 수는 있나? → …그렇다고 해치우지 않을 수는 없지 않나? → 음! 본인이 보았을 땐 그 요정이 과격한 식사를 한 후에는 제법 기운이 빠져있던 것으로 보였네! → 뭐… 식곤증, 그런 건가요?
추가적으로 얻은 정보를 기록합니다. 수감자들이 파악한 방식을 사용하여, 좀 더 효율적인 전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만, 부가적인 공격 방식과 행동 패턴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앞서 파악한 정보를 통해, 작은 요정을 공격하지 않으면 동족 취식이 벌어지지 않는 다는 걸 전략으로서 활용하였으나… 지속적으로 그 전략을 사용하자, 더 이상 굶주림을 참을 수 없다는 듯 더 강한 난동을 관측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요정의 군집이 별도로 존재했던 것인지… 인지하지 못했던 또 다른 작은 요정 개체가 추가적으로 등장할 수 있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영구적인 추가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으나, 이전 전투에서 전투 기간을 길게 가져갈 수록 손해가 발생한다는 것을 파악했으므로 좀 더 계산적인 공격을 수행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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