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터스
2350
Clue
단서
스테이터스

1692

2-4

55
내성 정보

내성
[x0.5]

취약
[x2]

보통
[x1]

약점
[x1.5]

보통
[x1]

보통
[x1]

취약
[x2]

내성
[x0.5]

견딤
[x0.75]

내성
[x0.5]
Stagger Threshold
35% (592)
0% (0)
level: 60
6
+4
7
+8
SKILL 6
요정주 우선 대상 공격


[적중시] 요정주를 공격했다면, 다음 턴에 체력 10% 회복, enhancement 2, agility 2, protection 2를 얻음.
10
+7
tipsiness 5이상인 적에게 "이건 내가 먹어야지!"를 적중시켰다면, 흐트러짐 상태가 됨.
PASSIVE
내부에서 나는 알 수 없는 내음으로 고양감이 생김.
웨이브 시작 시 무작위 수감자 한 명에게 exalted 5 부여.
웨이브 시작 시 무작위 수감자 한 명에게 exalted 5 부여.
PASSIVE
스토리
저번부터… 끔찍한 것만 나한테 시키는 거 같은데, 아닐 거라고 믿을게…? 에휴, 아무튼… 저 썩은 녹차 젤리 같은 것에 대한 걸 정리해볼게. 묘사가 왜 이렇게 자세하냐면~ …내가 그 기분나쁜 주둥이에 들어갔다가 나왔으니까. 아니, 마주치자마자 갑자기 휙~ 날더니 그 배 쪽에 있는 주둥이로 나를 철퍽! 하고 뭉갰다니까? 끔찍한 냄새가 났다고… 으, 싫어. 아…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근본적으로 이상한 냄새는 아냐. 너무 지독하게… 달콤하다고 해야할까? 코가 비뚤어질 것만 같더라고. 아무튼, 기분 참 이상했어. → 으음… 그렇게 지독했나요? 저는 뭔가… 공격할 때 마다 튀어오르는 젤리 조각 같은 것들이 뿜는 향이 꽤 괜찮다고 느꼈어요. → 흥분되더군. (담뱃재가 스며들어있다.) → 힘이 늘고, 전반적으로 고양감을 느꼈다.
이익… 이 자식, 좀 열받는 게 말이야. 몸뚱이가 출렁거려서 그런가, 움직이는 것 하나하나가 짜증나! 특히, 내 공격을 피할 때가 제일 열받아. 어릴 적에 골목에서 시비걸던 놈들이랑 똑같아. 피할 때 마다 '하하, 그것도 못 맞추나?' 같은 느낌으로 비웃는거. 딱 그 꼴이란 말이지… 으… 어쩐지 머리 끝까지 열받았나 봐. 머리도 조금 어지럽고… 여기까지만 쓸래. 단테, 미안~ → 이 녀석 취한 거 같은데? → 그럴리가. 알코올이 흡인될만한 상황은 없었다. → …아! 아, 아까 환상체와 싸울 때, 무슨 커다란 잔 같은 거 부수지 않았나요? 그 때부터 이러시던 것 같은데… → 아. 그 놈이 피해서 도끼가 유리잔 같은걸 박살냈던 것 같기도하네.
미안~ 요전엔 내가 철딱서니 없게 써놨었네. 파우한테 이것 좀 지우고 다시쓰게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절대 안된다는 거 있지. 너무하지 않아? 아무튼… 덕분에 알아낸 것도 있으니까, 이걸로 봐주길 바래.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싸우면서 튀는 그 젤리 파편에 의해서 사람들의 열의가 올라간다는 점. 그리고, 그 열의는 전투가 길어지는 만큼 더 커진다는 것. 그리고 열의가 더 커진… 그야말로 고양감 MAX! …인것만 같은 사람이 술잔을 깨버린다면~ 빙고! 그 사람이 그냥 얼큰하게 취해버리더라고! 취해버리니까 공격도 전부 제대로 안맞고, 힘도 안들어가고 하더라. 근데 말이지~ 그 젤리 같은 놈한테 취한 애가 먹힌 적이 있었거든? 그랬더니 그 놈이 갑자기 상태가 이상해지더니 헤롱헤롱 거리는 거야! 그 기회를 틈타서 우리가 파바박! 정리해버렸지~ 어때, 진짜 도움 됐지! → 파악이 조금만 일렀다면 진정으로 그랬을 것이오. → 이럴 때는 그냥 그렇다고 해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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