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터스
465
Clue
단서
스테이터스

384

1-2

61
내성 정보

견딤
[x0.75]

보통
[x1]

약점
[x1.5]

견딤
[x0.75]

견딤
[x0.75]

보통
[x1]

보통
[x1]

약점
[x1.5]

보통
[x1]

약점
[x1.5]
Stagger Threshold
60% (231)
level: 60
8
+5
턴 종료 시, 전투에 참여중인 (생닭 수 * 5)만큼 체력 회복.
PASSIVE
스토리
관리자 님께서 명하신 사후보고를 수행하겠습니다. 금일 17시 20분 경, 최초로 그것을 조우했습니다. 파우스트의 보고로 보아, 저것은 종전에 불렸던 환상체와는 다른, ‘뒤틀림’이라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여, 교전을 금하고 추이를 지켜보려 했으나 그것이 지속적으로 호전적인 양상을 보여 부득이하게 교전을 수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교전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그것이 모종의 지휘관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닭… 과 닮은 무언가를 계속해서 달려들게 만들었습니다. 등에 지고 있는 소쿠리 같은 것에서 그들을 생성해 내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병참에서는, 보급로를 끊는 것을 승리의 원칙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후의 전투에서는 해당 방향의 전투지시를 고려해주십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 부관이 따로 없네, 부관이… → 효율적인 문서인 것 같은데요. 파우스트는 만족합니다.
금일 03시 10분 경, 그것과의 유의미한 전투를 수행했습니다. 하여, 하기와 같이 보고 드립니다. 이전에 제안드렸던 전투지시가 예측대로 작동되었습니다. 검토 후 반영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쿠리가 터져 닭과 비슷한 졸개들을 생성하지 못하게 된 그것은 더 이상의 병력충원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겠으나(이것은 관리자님에게 있어 당연하다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졸개를 잃음으로서 그것의 전투수행능력은 현저히 낮아지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본래 비대칭전력을 이용한 적의 수뇌부를 쳐내는 것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효율적이라고 생각되지만, 이번 만큼은 전격전을 활용하여 차근차근 정석적으로 전투하는 것이 현명하리라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군인만 아는 단어만 써재끼는데 시계 대가리가 그걸 알아듣겠냐? → 이미 관리자 님께는 구두로 설명을 마쳤다. 그리고, 관리자 님에 대한 멸칭은 삼가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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